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식물의 위로’(정재경 작가) 강연 후기—식물이 주는 위로·치유, 자연과 예술의 연결을 초록생활연구소 시선으로 정리합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된 ‘식물의 위로’ 강연(정재경 작가)은 식물과 친해지는 경험에서 출발해, 위로·치유의 감각 그리고 자연과 예술의 연결로 확장되는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강연은 2025년 12월 17일 10:00~11:30,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은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소개되는 공간이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록생활연구소는 이번 만남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개인의 회복과 돌봄에 실질적인 루틴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지난 7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인사이트 특강 『커리어 가드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연사는 정재경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이자 작가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의 경험을 커리어 관점으로 확장해 소개했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참여해 커리어 주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가드닝’이란?
정재경 작가는 식물 200여 개와 함께 살며 글을 쓰기 시작해 총 7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커리어를 키우는 방식이 식물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과정과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커리어 성장의 프레임을 ‘가드닝’에 빗대어 ‘커리어 가드닝’으로 명명했습니다. 강연은 일과 삶을 분리하기보다, 일의 성장 과정 자체를 돌봄과 설계의 관점으로 재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커리어 가드닝 4단계
강연은 커리어 성장 과정을 4단계로 나눠 설명하며, 각 단계별로 필요한 태도와 실천을 제시했습니다. 전체 흐름은 ‘씨앗-묘목-가지치기-숲’이라는 생장 구조를 따라 전개되었습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실행의 반복이 성장의 조건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커리어 씨앗 뿌리기
첫 단계는 ‘무엇을 심을 것인가’를 정하는 과정으로,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강연에서는 성과 중심 목표보다 ‘지속적으로 관심이 가는 주제’와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활동’을 기준으로 씨앗을 고를 것을 제안했습니다. 씨앗은 거창할 필요가 없으며, 작은 프로젝트·학습·기록 같은 형태로 바로 심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핵심은 “정답을 찾기보다, 실험 가능한 선택지를 늘리는 것”에 있습니다.
커리어 묘목 키우기
두 번째 단계는 씨앗을 일상 속에서 키우는 ‘루틴화’ 구간입니다. 강연에서는 성장을 만드는 최소 단위를 ‘짧고 반복 가능한 실행’으로 정의하고, 작은 습관이 경력을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묘목을 키우듯, 배우고 기록하고 피드백을 받는 순환을 일정에 고정하는 방식이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결과가 빠르게 보이지 않아도, 일정 기간의 축적이 다음 기회를 만든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커리어 가지 솎아내기
세 번째 단계는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요소를 덜어내는 ‘선택과 집중’의 과정입니다. 강연에서는 일을 늘리는 방식의 성장보다, 방향성에 맞지 않는 업무·관계·프로젝트를 정리하는 것이 장기 성과에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가지치기는 포기와 실패가 아니라, 핵심 역량에 영양분을 몰아주는 전략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당장 줄일 수 있는 ‘소모적 루틴’부터 점검하도록 안내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리어 숲으로 키우기
마지막 단계는 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커리어 생태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강연에서는 직무 변화나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기술·콘텐츠·관계·프로젝트를 네트워크처럼 엮을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 번의 성취를 목표로 하기보다, 반복 가능한 성과 구조를 만들어 ‘숲’으로 확장하는 관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 설계에 무게를 두는 커리어 전략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별마당 도서관에서 느낀 커리어의 온도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은 출판계의 상징적 장소로, 강연의 메시지와 공간의 맥락이 잘 맞물렸습니다. 현장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커리어 주제의 폭넓은 공감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프레임에 맞춰 자신의 상황을 대입하며 집중도 높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마무리까지 자리를 지킨 독자들이 많았고, 강연 이후에도 커리어 실행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강연/워크숍 문의
자연·생태감수성·창의성을 바탕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며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강연을 찾는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 관공서, 학교 등 조직 구성원의 커리어 설계와 실행을 돕는 특강 및 워크숍 형태로 운영 가능합니다. 강연 문의 및 협업 제안은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김영삼도서관이 선정되어, 초록생활연구소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인문 속 정원 연구소」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식물을 매개로 삶을 성찰하고 치유하는 융합 인문학 과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강의 수행 내용
초록생활연구소(소장 정재경)는 전체 프로그램 중 핵심이 되는 3회차 강의를 맡아, 단순한 원예 지식을 넘어선 깊이 있는 식물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운영 기관: 김영삼도서관 (동작구)
프로그램명: 인문 속 정원 연구소 (총 10회차 중 심화 과정 3강 진행)
대상: 성인 30명 (전 회차 조기 마감)
■ 주요 커리큘럼 (정재경 소장 직강)
식물에게 배우는 회복 탄력성: 팬데믹 이후 단절된 관계와 마음을 식물로 다시 연결하는 법
공간을 바꾸는 플랜테리어 인문학: 나를 돌보는 공간, 식물과 함께하는 라이프 리디자인
반려식물 처방전: 기후 위기 시대, 도시인에게 필요한 녹색 처방과 실천적 지혜
■ 성과 및 피드백
높은 만족도: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식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단순한 취미가 아닌 삶의 태도를 배웠다", "식물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 이야기도 다루어서 더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식물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 강서영어도서관에서 진행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마음을 돌보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식물 인문학, 뇌과학, 심리 상담이 융합된 16회의 프로그램 중 초록생활연구소의 식물 인문학 과정은 5주간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식물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눈 현장 후기를 전합니다.
자연과의 연결을 잃어버린 현대인에게 식물이 필요한 이유를 과학적 근거와 인문학적 해석을 통해 깊이 있게 탐구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식물이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고 회복시키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식물인문학 #초록생활연구소 #마음돌봄 #식물효과 #자연연결성
2주 차: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 초록생활의 시작
실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삶의 공간을 더 쾌적하게 만들어 줄 실내 식물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식물들, #플랜테리어101 등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참가자들의 초록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내공기정화식물 #플랜테리어 #식물키우기 #초록생활연구소
3주 차: 실내 식물 가드닝 A to Z,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도시농업관리사이자 초록생활연구소의 정재경 작가와 함께 실내 환경에 최적화된 식물 키우기, 관리법, 해충 방제법을 실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식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닥터 슈뢰더 박사의 연구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식물치유 효과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식물가드닝 #도시농업관리사 #정재경작가 #식물치유 #해충방제
4주 차: 플랜테리어, 공간에 생기를 더하는 방법
<플랜테리어101>의 저자 정재경 작가와 함께 식물을 아름답게 배치하고 연출하는 플랜테리어 노하우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배웠습니다. 실내에서 꽃을 즐기는 식물을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플랜테리어 #플랜테리어101 #공간연출 #정재경작가 #식물인테리어
5주 차: 플랜테리어를 위한 인테리어, 삶을 풍요롭게
10년간 인테리어 비즈니스 경험이 있는 정재경 작가에게서 플랜테리어를 위한 인테리어 자재와 가구 활용법을 배웠습니다. 식물, 예술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근본적인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했습니다.
#플랜테리어인테리어 #정재경작가 #인테리어자재 #마음치유 #삶의풍요
후기: 식물인문학, 마음을 치유하는 놀라운 힘
"식물을 통해 나를 바라보며 자기 이해, 자기 수용, 자기 사랑이 일어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후 감동적인 후기를 남겨주신 선생님들이 많으셨습니다. 식물인문학은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불안을 줄여주는 자연스러운 치유의 도구입니다."
조용주 변호사가 이끄는 서초독서회에서 정재경 작가의 '있는 힘껏 산다' 강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연은 식물로부터 배운 단단하고 유연한 삶의 지혜를 주제로, 독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연 주요 내용
정재경 작가는 베스트셀러 '있는 힘껏 산다'에서 식물의 생명력을 통해 자기 주도적 삶을 강조합니다. 서초독서회 강연에서 책의 핵심 메시지인 '단단함과 유연함의 균형'을 생생한 에세이 사례와 함께 전달했습니다. 회원들은 강연 후 Q&A 시간을 통해 커리어와 일상 고민을 공유하며 실천 팁을 얻었습니다.
강연에서는 책 속 식물의 장면들을 ‘돌봄-회복-지속’의 관점으로 풀어내며,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제안했습니다. 특히 내가 이미 하고 있는 작은 루틴을 지키는 힘이 결국 삶을 다시 일으키는 기반이 된다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모였습니다.
정재경 작가 프로필
식물인문학자 정재경은 400회 이상의 강연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커리어 가드닝' 등 다수 베스트셀러 저자입니다. 브런치 조회수 360만을 돌파한 콘텐츠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서초독서회 활동
서초독서회는 전문직 종사자의 지식 공유 모임으로, 이번 '있는 힘껏 산다 강연'처럼 인기 도서 기반 저자 강연을 진행해 온 지 4년 째 되는 커뮤니티입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식물의 위로’(정재경 작가) 강연 후기—식물이 주는 위로·치유, 자연과 예술의 연결을 초록생활연구소 시선으로 정리합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된 ‘식물의 위로’ 강연(정재경 작가)은 식물과 친해지는 경험에서 출발해, 위로·치유의 감각 그리고 자연과 예술의 연결로 확장되는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강연은 2025년 12월 17일 10:00~11:30,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은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소개되는 공간이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록생활연구소는 이번 만남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개인의 회복과 돌봄에 실질적인 루틴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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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정보
지난 7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인사이트 특강 『커리어 가드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연사는 정재경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이자 작가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의 경험을 커리어 관점으로 확장해 소개했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참여해 커리어 주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가드닝’이란?
정재경 작가는 식물 200여 개와 함께 살며 글을 쓰기 시작해 총 7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커리어를 키우는 방식이 식물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과정과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커리어 성장의 프레임을 ‘가드닝’에 빗대어 ‘커리어 가드닝’으로 명명했습니다. 강연은 일과 삶을 분리하기보다, 일의 성장 과정 자체를 돌봄과 설계의 관점으로 재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커리어 가드닝 4단계
강연은 커리어 성장 과정을 4단계로 나눠 설명하며, 각 단계별로 필요한 태도와 실천을 제시했습니다. 전체 흐름은 ‘씨앗-묘목-가지치기-숲’이라는 생장 구조를 따라 전개되었습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실행의 반복이 성장의 조건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커리어 씨앗 뿌리기
첫 단계는 ‘무엇을 심을 것인가’를 정하는 과정으로,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강연에서는 성과 중심 목표보다 ‘지속적으로 관심이 가는 주제’와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활동’을 기준으로 씨앗을 고를 것을 제안했습니다. 씨앗은 거창할 필요가 없으며, 작은 프로젝트·학습·기록 같은 형태로 바로 심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핵심은 “정답을 찾기보다, 실험 가능한 선택지를 늘리는 것”에 있습니다.
커리어 묘목 키우기
두 번째 단계는 씨앗을 일상 속에서 키우는 ‘루틴화’ 구간입니다. 강연에서는 성장을 만드는 최소 단위를 ‘짧고 반복 가능한 실행’으로 정의하고, 작은 습관이 경력을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묘목을 키우듯, 배우고 기록하고 피드백을 받는 순환을 일정에 고정하는 방식이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결과가 빠르게 보이지 않아도, 일정 기간의 축적이 다음 기회를 만든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커리어 가지 솎아내기
세 번째 단계는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요소를 덜어내는 ‘선택과 집중’의 과정입니다. 강연에서는 일을 늘리는 방식의 성장보다, 방향성에 맞지 않는 업무·관계·프로젝트를 정리하는 것이 장기 성과에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가지치기는 포기와 실패가 아니라, 핵심 역량에 영양분을 몰아주는 전략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당장 줄일 수 있는 ‘소모적 루틴’부터 점검하도록 안내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리어 숲으로 키우기
마지막 단계는 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커리어 생태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강연에서는 직무 변화나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기술·콘텐츠·관계·프로젝트를 네트워크처럼 엮을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 번의 성취를 목표로 하기보다, 반복 가능한 성과 구조를 만들어 ‘숲’으로 확장하는 관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 설계에 무게를 두는 커리어 전략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별마당 도서관에서 느낀 커리어의 온도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은 출판계의 상징적 장소로, 강연의 메시지와 공간의 맥락이 잘 맞물렸습니다. 현장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커리어 주제의 폭넓은 공감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프레임에 맞춰 자신의 상황을 대입하며 집중도 높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마무리까지 자리를 지킨 독자들이 많았고, 강연 이후에도 커리어 실행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강연/워크숍 문의
자연·생태감수성·창의성을 바탕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며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강연을 찾는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 관공서, 학교 등 조직 구성원의 커리어 설계와 실행을 돕는 특강 및 워크숍 형태로 운영 가능합니다. 강연 문의 및 협업 제안은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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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개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김영삼도서관이 선정되어, 초록생활연구소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인문 속 정원 연구소」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식물을 매개로 삶을 성찰하고 치유하는 융합 인문학 과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강의 수행 내용
초록생활연구소(소장 정재경)는 전체 프로그램 중 핵심이 되는 3회차 강의를 맡아, 단순한 원예 지식을 넘어선 깊이 있는 식물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운영 기관: 김영삼도서관 (동작구)
프로그램명: 인문 속 정원 연구소 (총 10회차 중 심화 과정 3강 진행)
대상: 성인 30명 (전 회차 조기 마감)
■ 주요 커리큘럼 (정재경 소장 직강)
식물에게 배우는 회복 탄력성: 팬데믹 이후 단절된 관계와 마음을 식물로 다시 연결하는 법
공간을 바꾸는 플랜테리어 인문학: 나를 돌보는 공간, 식물과 함께하는 라이프 리디자인
반려식물 처방전: 기후 위기 시대, 도시인에게 필요한 녹색 처방과 실천적 지혜
■ 성과 및 피드백
높은 만족도: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식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단순한 취미가 아닌 삶의 태도를 배웠다", "식물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 이야기도 다루어서 더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식물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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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출처 및 저작권 명시]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커리큘럼 및 교안의 저작권은 초록생활연구소(정재경 소장)에 있으며,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사진 자료 제공: 김영삼도서관
강서영어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2025년, 강서영어도서관에서 진행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마음을 돌보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식물 인문학, 뇌과학, 심리 상담이 융합된 16회의 프로그램 중 초록생활연구소의 식물 인문학 과정은 5주간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식물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눈 현장 후기를 전합니다.
문의하기
1주 차: 식물과 살아야하는 이유, 마음을 돌보는 인문학
자연과의 연결을 잃어버린 현대인에게 식물이 필요한 이유를 과학적 근거와 인문학적 해석을 통해 깊이 있게 탐구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식물이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고 회복시키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식물인문학 #초록생활연구소 #마음돌봄 #식물효과 #자연연결성
2주 차: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 초록생활의 시작
실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삶의 공간을 더 쾌적하게 만들어 줄 실내 식물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식물들, #플랜테리어101 등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참가자들의 초록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내공기정화식물 #플랜테리어 #식물키우기 #초록생활연구소
3주 차: 실내 식물 가드닝 A to Z,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도시농업관리사이자 초록생활연구소의 정재경 작가와 함께 실내 환경에 최적화된 식물 키우기, 관리법, 해충 방제법을 실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식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닥터 슈뢰더 박사의 연구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식물치유 효과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식물가드닝 #도시농업관리사 #정재경작가 #식물치유 #해충방제
4주 차: 플랜테리어, 공간에 생기를 더하는 방법
<플랜테리어101>의 저자 정재경 작가와 함께 식물을 아름답게 배치하고 연출하는 플랜테리어 노하우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배웠습니다. 실내에서 꽃을 즐기는 식물을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플랜테리어 #플랜테리어101 #공간연출 #정재경작가 #식물인테리어
5주 차: 플랜테리어를 위한 인테리어, 삶을 풍요롭게
10년간 인테리어 비즈니스 경험이 있는 정재경 작가에게서 플랜테리어를 위한 인테리어 자재와 가구 활용법을 배웠습니다. 식물, 예술과 함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근본적인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했습니다.
#플랜테리어인테리어 #정재경작가 #인테리어자재 #마음치유 #삶의풍요
후기: 식물인문학, 마음을 치유하는 놀라운 힘
"식물을 통해 나를 바라보며 자기 이해, 자기 수용, 자기 사랑이 일어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후 감동적인 후기를 남겨주신 선생님들이 많으셨습니다. 식물인문학은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불안을 줄여주는 자연스러운 치유의 도구입니다."
#식물인문학후기 #마음치유 #자기사랑 #불안해소 #힐링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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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조용주 변호사가 이끄는 서초독서회에서 정재경 작가의 '있는 힘껏 산다' 강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연은 식물로부터 배운 단단하고 유연한 삶의 지혜를 주제로, 독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연 주요 내용
정재경 작가는 베스트셀러 '있는 힘껏 산다'에서 식물의 생명력을 통해 자기 주도적 삶을 강조합니다. 서초독서회 강연에서 책의 핵심 메시지인 '단단함과 유연함의 균형'을 생생한 에세이 사례와 함께 전달했습니다.
회원들은 강연 후 Q&A 시간을 통해 커리어와 일상 고민을 공유하며 실천 팁을 얻었습니다.
강연에서는 책 속 식물의 장면들을 ‘돌봄-회복-지속’의 관점으로 풀어내며,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제안했습니다. 특히 내가 이미 하고 있는 작은 루틴을 지키는 힘이 결국 삶을 다시 일으키는 기반이 된다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모였습니다.
정재경 작가 프로필
식물인문학자 정재경은 400회 이상의 강연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커리어 가드닝' 등 다수 베스트셀러 저자입니다. 브런치 조회수 360만을 돌파한 콘텐츠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서초독서회 활동
서초독서회는 전문직 종사자의 지식 공유 모임으로, 이번 '있는 힘껏 산다 강연'처럼 인기 도서 기반 저자 강연을 진행해 온 지 4년 째 되는 커뮤니티입니다.
#서초독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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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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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농업기술센터 강연
주안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화성송림이음터도서관 특화프로그램 | 그린라이프
덕유산 국립공원 식물이 내 삶에 들어올 때, 창조성과 생태감수성
영등포문화재단 문화라운지 따따따 | 생태감수성을 깨워 글쓰기 강연